갤럭시에서 애플로
매번 안드로이드만 썼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아이폰을 구매했다.
기존에 Z플립5, 갤럭시 탭, 갤럭시 워치, 버즈 등 갤럭시북을 제외하면 나름 갤럭시 에코 시스템인 상태이긴 했다.
허나, 아이폰을 구매한 이후로, 애플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그래서, 애플 워치를 시작으로, 에어팟, 아이패드, 맥북 순으로 구매했다.
애플워치
애플워치는 할인을 핑계삼아 SE2를 구매했는데, 구매하고 한 달도 되지 않아 SE3가 등장했다.
SE3부터 SE 시리즈에도 AOD가 지원되는 점이 아쉽긴 했지만, 이미 할인 받아 샀고, 바꾸기에는 애매한 타이밍이라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아이패드 에어 vs 아이패드 미니
아이패드는 에어와 미니 중에 고민했는데, 조금이라도 가볍게 들고 다니는 목적으로, 아이패드 미니 A17 PRO로 구매했다.
첫 맥북
예전부터 맥북을 갖고 싶었는데, 드디어 첫 맥북을 맥북에어(M4) 로 구매했다.
Glass UI
올해 애플 기기들의 전반적인 UI가 Glass UI로 바뀌었는데 원하는 취향의 디자인이라 좋았다.
제대로 세팅하서, 투자한 것 이상으로 뽑아낼 수 있도록 해야겠다.(마음처럼 될 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