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구매한 이후로, 애플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어졌다.
애플 워치를 시작으로, 에어팟, 아이패드, 맥북 순으로 구매하여 애플 에코시스템을 구축했다.
애플워치는 할인을 핑계삼아 SE2를 구매했는데, 구매하고 한 달도 되지 않아 SE3가 등장했다.
AOD가 아쉽긴 했지만, 이미 할인받아 산 것이라 고장날 때 까지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아이패드는 가볍게 들고 다니는 목적으로, 아이패드 미니 A17 PRO로 구매했다.
예전부터 맥북을 사는 게 희망사항이었는데, 드디어 첫 맥북으로 맥북에어(M4) 를 구매했다.
올해 애플 기기들의 전반적인 UI가 Glass UI로 바뀌었는데 원하는 취향의 디자인이라 좋았다.
제대로 세팅하서, 투자한 것 이상으로 뽑아낼 수 있도록 해야겠다.